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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다섯째날

글쓴이 : 탬파한인침례교회 날짜 : 2016-03-08 (화) 01:38 조회 :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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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사해에 왔습니다.

사해는 갈릴리호수에서 남쪽으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사해는 호수이지만 그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길어서

마치 바다처럼 보입니다.

사해는 해수면보다 400미터가량 낮은 곳에 위치해 있고

염도는 33%정도 되어서 어떤 생물도 살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해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염전입니다.

그리고 사해 머드는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부에 괸장히 좋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소금의 역활은 맛을 내는 것 입니다.

맛을 내지 못하면 그것은 소금이 아닙니다.

그리고 소금이 맛을 내려면 세상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녹아져야 합니다.

이번 한 주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마다

잘 녹아져서 살 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주일인데 모두 보고 싶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