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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섯째날

글쓴이 : 탬파한인침례교회 날짜 : 2016-03-08 (화) 13:57 조회 :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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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섯번째날

사해에서 엔게디 사막을 거쳐서 여리고를 지나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위에 보이는 나무 사진은 엔게디 사막에 있는 싯딤나무입니다.

성경에서는 조강목이라고 부르는 나무 입니다.

싯딤나무는 법궤를 비롯하여 향단,번제단, 등 각종 성막의 기구들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어졌습니다.

싯딤나무는 연간 50미리 이하의 강수량에서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땅 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싯딤나무처럼 성도도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면 

사막같은 첩박한 환경속에서도 당당하게 씩씩하게 

흔들림없이 살아 갈 수 있으리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동굴사진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갈때 숨었을 수도 있는 동굴입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시면 동굴이 보이실 거에요.

그리고 폭포 사진은 동굴아래 있는 오아시스 사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윗의 폭포라고 부릅니다.

비록 다윗이 두려움 속에서 도망다녀야 했지만

하나님꼐서는 다윗에게 피할 곳과 쉴곳을 제때에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도 감당할 시험을 주시고 

혹 감당하기 힘든 시험을 만나면

다윗처럼 피할길을 열어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고

이번 한 주도 식딤나무처럼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흔들림없이 굳세게 살아가는 모든 겅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토요일인 안식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이날에는 거리의 가게가 문을 닫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진짜 하루를 제대로 쉽니다.

저는 지난월요일 테라비브 공항에 도착해서

오늘까지 리서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내일 부터는 미국에서 오는 현장학습 팀과 

조인해서 함께 열흘간 성서 지리 답사를 시작합니다.

남은 모든 일정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풍성히 경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